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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삼성 '갤럭시 S9·S9+' 사전 판매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2.28 11:15:19
[프라임경제] SK플래닛(사장 이인찬) 11번가는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의 최신작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자급제 모델을 사전 판매한다고 28일 알렸다.

ⓒ SK플래닛

자급제 모델은 통신사 약정없는 공기계 스마트폰으로 내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해 요금제를 마음대로 골라 가입할 수 있으며 각 통신사가 제공하는 25% 선택약정할인을 받을 수 있다.

11번가에서 갤럭시 S9/S9+ 자급제 모델을 구매 하면 △신한·KB국민·하나 등 카드사 9% 할인 쿠폰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OK캐쉬백 최대 3만 포인트 적립 △T멤버십 최대 3000원 차감할인 등 11번가만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하만 AKG유무선헤드폰(S9+ 256G 모델 구매 시), 덱스 패드(Dex Pad) 2018년 신모델(S9/S9+ 64G 모델 구매 시), 액정 파손 수리 시 50% 현장할인 쿠폰 등 삼성전자의 사전판매 사은품도 함께 받을 수 있다.

특히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 중 SK텔레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11번가에서 'SKT USIM(유심)'을 구매해 특별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1번가는 '100원 딜' 프로모션을 통해 SK텔레콤 유심카드를 100원에 판매하고 가입 사은품인 무선충전기와 추가로 OK캐쉬백 2만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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