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고객들이 아미마켓 행사장에서 자선 콜라보 행사 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모습. ⓒ 롯데백화점
[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은 23일부터 3월18일까지 소공동 본점 2층 아미마켓 매장에서 '비밍 이펙트(Beaming Effect)' 자선 협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바이어들과 가수 겸 배우 수영과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직접 디자인과 제작에 참여한 한정 상품을 판매한다. 수익금은 전액 실명퇴치 운동본부에 기부할 예정이다.
비밍 이펙트는 수영이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 질환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기부 슬로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