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동국제약 '전국 유소년축구 연맹전'에 타박상 치료제 후원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2.20 11:40:10

'2018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축구 연맹전' 참가 선수들을 위한 타박상 치료제 후원 전달식에 참여한 서호영 동국제약 이사(왼쪽), 김영균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 ⓒ 동국제약


[프라임경제] 동국제약(086450·대표이사 오흥주)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을 통해 '2018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축구 연맹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위한 타박상 치료제 '타바겐 겔' 3000개를 후원했다고 20일 알렸다.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서귀포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33일까지 서귀포시 칠십리 지역을 중심으로 강창학 경기장, 걸매축구장, 효돈생활체육공원 등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전국 112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김영균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을 통해 각종 구급용품, 유니폼 등 지원을 지속 중인 동국제약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타바겐 겔은 식물성분인 '무정형에스신'과 '헤파린나트륨' '살리실산글리콜' 등 세 가지 활성성분의 복합작용으로 혈액 응고를 방지하고, 항염 작용을 통해 멍과 붓기를 동시에 케어하는 타박상 치료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