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K플라자는 봄시즌을 맞아 4월26일까지 구로본점, 분당점, 수원AK타운점 등 전 점에서 '봄 꽃''을 테마로 한 매장 연출에 돌입한다고 20일 알렸다.
이번 봄시즌 매장 연출은 나태주 시인의 '꽃 시'를 메시지로 활용해 긍정 및 희망감성의 그래픽디자인과 라벤더, 핑크, 바이올렛 등 화사한 색조의 봄시즌 들꽃으로 매장 전체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 실제 각 층의 마네킹존에는 나태주 시인의 '오늘의 꽃' 시를 봄 꽃과 함께 디자인해 선보인다.
AK플라자는 전 점의 봄 테마 연출에 맞춰 3월1일부터 전 매장에 '사랑해 봄'을 테마로 봄시즌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은경 AK플라자 크리에이티브전략팀장은 "이번 봄 꽃 테마 연출을 통해 강추위에 잔뜩 움츠렸던 고객들이 산뜻한 색감의 들꽃과 꽃 시의 희망 메시지로 봄날의 기분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