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파크(108790)가 입춘과 성큼 다가온 졸업·입학 시즌을 맞이해, 단 하루만 진행되는 깜짝 특가 기획전을 실시한다.
인터파크는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봄 시즌과 졸업·입학 선물 등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식음료 상품권, IT 가전 및 건강식품 등을 중심으로 5일 단 하루 진행되는 '원 데이(One Day)' 특가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 인터파크는 1만원 이상 상품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중복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주요 상품군 별로 각 50개 내외의 베스트 상품을 대상으로 기본 10~30% 할인가를 적용한다. 이에 더해 모바일 구매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모바일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오전 9시부터 저녁 11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총 8개의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릴레이 타임 세일' 행사를 진행하는데, 특히 다이슨 무선청소기 V8 엡솔루트 엑스트라와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2를 각각 인터넷 최저가 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타임 세일 행사를 통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키프티쇼와 버거킹 불고기버거 세트를 각각 52%, 5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정관장 에브리타임(10mlx30포)과 닌텐도 스위치 등의 상품도 각각 28%와 15% 할인된 가격에 마련했다.
아울러 롯데카드와 삼성카드 결제고객 대상으로는 각각 6%, 2%의 즉시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신한카드, 국민카드 및 NH농협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는 5~10%의 청구할인 혜택 또한 함께 제공된다.
정태근 인터파크 쇼핑 마케팅팀 팀장은 "아직 한파는 끝나지 않았지만, 어느새 졸업 및 입학 시즌도 성큼 다가온 상황으로, 이에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깜짝 특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성을 들여 준비한 상품과 이벤트인 만큼, 많은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