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동제약(249420·대표 윤웅섭)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니' 젤리형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알렸다.
신제품은 △마이니 다이어트 구미 △마이니 멀티비타 구미 △마이니 비타C 구미 △마이니 칼슘 구미로 구성됐다. 특히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언 △어피치 △무지 △튜브의 캐릭터 제품으로 출시됐다.
마이니 다이어트 구미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성분 '가르니시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했다.
마이니 멀티비타 구미는 비타민 △B1 △B6 △C △E △나이아신 등 다양한 비타민이, 마이니 비타C 구미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가 들어있다.
마이니 칼슘 구미는 뼈와 치아 형성 및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한 칼슘을 담았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최근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간식으로 젤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다이어트 등의 기능성 성분이나 기타 영양분을 함유한 건강젤리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니 건강젤리는 포도맛과 오렌지맛으로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동제약은 해당 신제품을 올리브영에 유통을 개시하는 한편, 점진적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