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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네일 카테고리 강화…신규 네일 93종 선봬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1.29 10:44:37
[프라임경제] 네이처리퍼블릭(대표 호종환)은 '컬러 왈츠'와 '컬러 앤 네이처' '써니젤' 등 3가지 라인으로 총 93가지 신규 제품을 선보이며 네일 카테고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최근 셀프 네일이 대중화됨에 따라 다채로운 컬러 구성은 물론 펄과 글리터, 매트, 샌드 등 다양한 제형, 케어 전용 제품까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 네일 라인을 새롭게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이 93가지 신규 제품을 선보이며 네일 카테고리를 대폭 강화한다. ⓒ 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납작하고 긴 브러시를 적용해 컬러가 균일하게 도포되고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한 발색과 풍부한 광택 효과를 부여한다. 

먼저, 비비드한 초콜릿 팝 콘셉트의 '컬러 왈츠'는 10가지 원색 컬러로 구성됐으다. 보이는 컬러 그대로 쨍하게 발색되며 마무리는 매트하게 바뀌는 독특한 페인트 제형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네일 컬러 위에 글씨 또는 캐릭터를 그리거나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포인트를 주면 더욱 재미있는 네일 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

데일리한 컬러와 다양한 텍스처가 어우러져 분위기 있는 손끝을 완성해 주는 '컬러 앤 네이처' 네일 라인은 64가지 컬러와 다양한 텍스처로 구성돼 여러가지 조합이 가능하다. 동백오일 함유로 손·발톱에 영양을 공급해 건조함을 방지해 준다.

'써니젤' 라인은 온화한 석양빛에서 영감을 받은 2018 S/S 트렌드 컬러를 담았다.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의 누드와 핑크, 레드, 바이올렛 계열의 10가지 컬러와 베이스 및 탑코트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다이아몬드 파우더 성분이 함유돼 단단하게 빛나는 젤 광택을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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