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강제화가 민족 대 명절 설날을 맞아 23일, 주고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설 선물을 제안했다.
명절이면 연령이나 취향 상관없이 상품권이 인기다. 특히 장기 불황과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와 지출에 지친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구매'를 도울 수 있는 구두상품권이 호응을 얻고 있다.
금강상품권은 구두, 캐쥬얼화를 비롯해 △핸드백 △백팩 △지갑 △의류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5만~50만원 등 다양한 권종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금액별 다양한 사은품도 받아볼 수 있다.
상품권 외에도 설을 앞두고 금강제화에서는 다양한 설 선물을 만나볼 수 있다. 금강제화는 새해를 맞아 새 출발을 준비하는 남성들에게는 수제화 '헤리티지'를 추천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최고급 가죽과 최상위 수제화 제법으로 제작해 착화감이 뛰어난 헤리티지는 윙 팁, 스트레이트 팁, 몽크 스트랩 등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받는 사람의 스타일에 맞춰 선물하기에 좋다"고 말했다.
특히 헤리티지는 올해로 론칭 20주년을 맞이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캐쥬얼을 주로 입는 젊은 남성들에게는 브루노말리 서류 가방도 함께 제안했다. 모던하고 심플한 사각 형태로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노부(NOBU)'는 2018년 S/S 시즌 신상품으로 선보인 남성용 서류가방이다.
여성들을 위한 아이템을 고민 중이라면 이번 시즌 네이비와 버건디 단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 베로나(VERONA)도 눈여겨볼 만하다.
크로커 무늬의 유광이 특징인 베로나는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타니엠보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무게는 가볍게 하고, 가죽을 엠보처리해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