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24일까지 본점 식품관에서 △핑크카레 △아이스크림 △경단 △사케 등 일본 돗토리현이 자랑하는 다양한 식료품과 먹거리 40여종을 선보이는 '테이스티 돗토리' 행사를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돗토리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핑크카레'를 비롯해 △250년간 대를 이어 전통방식 그대로 배틀로 뽑아낸 직물로 만든 수공예품 △돗토리의 유명쌀을 그대로 사용해 만든 떡과 술 △돗토리산 메밀만을 사용해 뽑은 메밀면 △방목으로 키운 젓소의 신선한 우유로 만드는 각종 유제품 등을 선보인다.
한편 이번 행사는 돗토리현의 한국 내 자매도인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겨울 스포츠 축제를 축하하는 의미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