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클라뷰(KLAVUU, 대표 김현배)는 자사의 '여배우크림'이 지난 2016년 6월 출시 후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여배우크림'이란 별명으로 알려진 클라뷰의 '화이트펄세이션 아이디얼 액트리스 백스테이지 크림'은 화장 전 베이스 단계에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프라이머 △메이크업베이스 △펄 베이스 △픽서까지 5가지 기능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멀티 메이크업베이스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진주 광채를 연출해 주는 기능으로 출시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 출시 1년 반 만에 100만개 누적 판매를 달성했다.
클라뷰는 국내 최초 진주코스메틱 브랜드로, 온라인은 물론 클라뷰 명동 플래그십스토어, 신세계백화점 화장품 편집숍(CHICOR) 강남역점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31일 오픈 예정인 시코르 코엑스점에도 입점한다.
김현배 클라뷰 대표는 "단순히 피부톤을 밝게 만들어주는 톤업크림이 아닌 피부 전체에 은은한 광채를 연출해주는 제품에 국내 및 해외 여성들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클라뷰는 공식몰 리뉴얼 및 여배우크림 100만개 누적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클라뷰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