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2018 봄-여름 남성 컬렉션 모노그램 리플렉트 키폴. ⓒ 루이 비통
[프라임경제] 루이 비통은 10일 2018 봄-여름 남성 컬렉션을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6층에 자리한 남성 매장에서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오는 19일 남성 컬렉션 공식 론칭에 앞서 △한국 △프랑스 △미국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포르 총 7개국 대표 매장 1곳을 선별, 전세계 7개 매장에 한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지난해 12월7일 공식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남성 전용 매장이 선정됐다.
루이 비통 2018 봄-여름 남성 컬렉션은 럭셔리한 아일랜드 호핑(island-hopping)이라는 테마를 기반으로 전 세계 다양한 섬에서 영감을 받은 현장감을 컬렉션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2017년 6월 파리에서 열린 쇼에서 처음 공개된 모노그램 리플렉트 키폴 등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여지는 가죽 제품은 물론, 슈즈 및 의류 컬렉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