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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뽀로로, 타요 호텔&리조트' 울산 지역 '사랑의 쌀' 전달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12.18 10:57:41

(왼쪽부터) 손병근 효정 이사, 방성수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 김재상 효정 대표, 배상욱 울산 뽀로로 타요 호텔&리조트 총괄 본부장. ⓒ 울산 뽀로로 타요 호텔&리조트


[프라임경제] '울산 뽀로로, 타요 호텔&리조트'는 울산 북구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쌀' 4000kg(400포)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울산 뽀로로, 타요 호텔&리조트'는 지난 14일 울산 북구 시니어클럽을 시작으로 800kg의 쌀을 지원했고, 앞으로 18일까지 북구 어르신 행복마을 소규모 요양시설, 울산 장애인복지센터 주간보호시설, 소망지역아동센터 등 17곳의 시설을 방문해 총 4000kg의 쌀을 지원한다.

'울산 뽀로로, 타요 호텔 &리조트'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북구 강동관광단지 내에 들어서는 '울산 뽀로로, 타요 호텔&리조트'는 호텔·리조트형 호텔·레지던스와 워터파크·테마파크로 조성된다. 

전체 부지는 8만7463㎡이며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다. 호텔 748실, 리조트 120실, 레지던스 148실의 총 1016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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