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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삼성전자&페이스북 ELS 출시

세전 연 11.3% 수익 추구…3년 만기 상품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7.19 11:00:13
[프라임경제] 키움증권(039490)은 세전 연11.3%의 수익을 추구하는 삼성전자&페이스북 ELS(주가연계증권)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88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1.3%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33.9%(연 수익률 11.3%,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투자기간에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청약 마감은 오는 21일 오후 1시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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