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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주가 '상승'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4.27 09:49:30
[프라임경제] LG상사(001120)가 강세다.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27일 오전 9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상사는 전일대비 2.51% 상승한 3만2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LG상사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5% 증가한 81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는 2010년 1분기 이후 가장 큰 규모이자 역대 두 번째로 좋은 실적이다.

매출액은 3조578억원으로 1.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37억원으로 59.8% 증가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장기 물류 실적 고성장, GTL 수주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면서 "불확실성 해소 시 주가 재평가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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