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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 대규모 유증 결정에 '52주 신저가'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3.27 09:40:13
[프라임경제] 이화전기(024810)가 급락세다.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27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이화전기는 전일대비 16.01% 빠진 363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344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화전기는 지난 24일 시설자금 27억원, 운영자금 417억원 등 총 444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일반공모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억5000만주, 주당 발행가액은 296원이다. 신주는 다음 달 28일 상장될 예정이다. 공모는 다음 달 13~14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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