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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OLED 실적 개선 기대감…'52주 신고가' 경신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1.23 09:54:07
[프라임경제] LG디스플레이가 오름세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이 주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23일 오전 9시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전일대비 1.40% 오른 3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강세로, 장 초반 3만27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 패널이 대중화되고 있다"며 "중국시장에서도 선전할 것으로 보여 올해 실적이 개선돼 주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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