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25일 피시피아비아이티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거래소는 약 2주 내외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는 피시피아비아이티는 지난해 매출액 69억8700만원, 순이익 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하이투자증권이다.
한편 25일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135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