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안지오랩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6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비만 및 망막치료제를 개발하는 안지오랩은 지난해 매출액 7억300만원, 순손실 11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NH투자증권이다.
한편, 6일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132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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