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서브마린(060370)은 NEC와 83억1200만원 규모의 태평양횡단(LA-하와이구간)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5.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4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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