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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에 정창희 상무 임명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6.09.04 11:42:22

[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2일 서울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창희 한국거래소 본부장보를 상임이사로 선임, 파생상품시장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오는 2019년 9월1일까지 3년이다.

정창희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본부장. ⓒ 한국거래소

신규 선임된 정창희 상임이사(파생상품시장본부장)는 지난 89년 입사이후 청산결제실, IT통합추진단, 채권시장총괄팀, 비서실, 전략기획부 부서장 및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등 주요 핵심 보직을 거치며 풍부한 실무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아 왔다.

정창희 신임 상임이사는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이 위험관리 등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본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저금리시대에 다양한 투자대상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자본시장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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