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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코스메카코리아 포함 3개사 상장예비심사 통과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6.08.26 11:11:56

[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5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코스메카코리아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메카코리아는 화장품 제조업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991억원, 영업이익 64억원, 순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

주요주주는 박은희(33.7%) 외 6인이 70.5%를 보유 중이다. 기타 산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업 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은 지난해 94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순이익 90억원, 세전순이익은 116억원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오가닉코스메틱스홀딩스는 비금융 지주회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362억원, 세전순이익 490억원, 순이익 347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유진투자증권이다.

또 거래소는 이날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1호의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 합병상장도 승인했다. 합병 대상인 디알텍은 2000년에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302억원, 세전순이익 17억원, 순이익 26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화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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