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4일 에코마케팅(대표 김철웅)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 주권 매매 거래는 오는 8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2003년 설립된 에코마케팅은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광고 성과를 측정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온라인·모바일 광고대행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97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 당기순이익 93억원이었다. 공모가는 3만5000원이며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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