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8일 오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엔지스테크널러지(208860)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임승원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임태순 LIG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박용선 엔지스테크널러지 대표이사, 김해준 교보증권 대표이사, 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 한국거래소
엔지스테크널러지는 Nav-Link솔루션 및 네비게이션앱을 주력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63억2800만원, 당기순이익 17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주요주주는 박용선 대표이사(28.3%) 외 7인이 48.3%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상장 첫날 상한가까지 급등하며 공모가 1만원의 두 배 수준인 1만9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28일 오후 1시40분 현재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시초가보다 5700원(30%)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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