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힌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에스케이씨에스(대표 강상구)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5일부터 시작된다.
에스케이씨에스는 플라스틱 적층, 도포 및 기타 표면처리 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190억4600만원, 당기순이익 4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강상구 대표 외 5인이 지분 37.8%을 소유 중이며, 지정기관투자자는 IMM인베스트먼트가 맡았다.
한편 에스케이씨에스는 다른 코넥스시장 상장법인과 달리 지정 자문인을 선임하지 않고 특례상장제도를 이용한 최초 사례다.
이는 지정기관투자자가 1년간 20% 이상 지분을 보유하고, 기술신용평가등급이 BB 이상인 기업에 대해 지정자문인 선임의무를 면제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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