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NICE(034310)는 자회사인 나이스인프라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90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17.7% 규모이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10월10일이다.
회사 측은 "사옥매각을 통한 자산운영 효율화를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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