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니엘이 위탁운영하는 신한생명 드림콜센터가 10주년을 맞이했다.
이와 관련해 제니엘은(회장 박인주) 1일 서울 가산동 현대아울렛 18층에서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제니엘은 1일 신한생명 드림콜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 제니엘
제니엘은 지난 2006년 신한생명 드림콜센터 위탁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130명의 상담사가 업무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조권섭 신한생명 고객지원본부 상무를 비롯해 신한생명 드림콜센터 관계자, 유니에스, 제니엘 등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최선언을 시작으로 리본 커팅, 조권섭 고객지원본부 신한생명 상무, 곽희정 고객지원본부 팀장, 이창수 제니엘 컨택센터사업본부 상무, 강순주 센터장의 축사가 마련됐다.
강순주 센터장은 "부족하지만 항상 센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눈으로 봐주고 손으로 생각과 마음을 표현해주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제니엘 신한생명 콜센터가 20주년 될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제언했다.
이어 기념 케이크 커팅식과 간단한 축하게임,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기념행사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신한생명 콜센터는 △제니엘 △메타넷엠씨씨 △유니에스 △효성ITX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으며 특히 제니엘과 메타넷엠씨씨는 10년째 위탁운영을 이어오는 중이다.
곽희정 신한생명 드림콜센터 팀장은 "10년을 함께 한 제니엘과 메타넷엠씨씨와 상담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형성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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