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미용학과정은 최근 (사)한국미용문화사연구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K-뷰쳐 미용 경연대회'에 참가해 3개 부문에서 11개의 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국 및 러시아 등 아시아 국가 대표 선수와 모델을 포함, 1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메이크업 △피부 △손톱다듬기 △머리카락 △작품전시 5개 부분에서 학생부(중·고등부)와 일반부(대학부 포함) 선수분야로 구별돼 열띤 경연을 펼쳤다.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미용학과정은 '2016 K-뷰쳐 미용 경연대회'에 참가해 3개 부문에서 11개의 메달을 수상했다. ⓒ 서울호서전문학교
본 대회 네일 전시, 메이크업, 삽화 분야 등 3개 부분에 참가한 서울호서 주1일 미용학과정 은 9명의 학생이 금상 7개, 은상 4개, 동상 1개상을 받았다.
서울 호서 재학생 지하경 선수의 경우 내일 전시부분 금상, 메이크업 부분 은상, 삽화 부분 은상을 받는 등 3개 부분 3관왕을 석권했다.
김영은 미용학과정 학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다변화 되고 있는 뷰티산업분야의 흐름을 주도하는 전문 미용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호서전문학교 학사과정은 현재 성인, 직장인, 만학도를 대상으로 하는 일주일 하루 수업으로 미용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주 1일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규과정 외에 전공 실무 및 특성화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실무중심의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을 통해 매해 학과별 분야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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