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알바천국, 새 알바문화 켜는 '알바의 품격'

실질적 솔루션 제공…사회적 분위기 변화 유도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6.05.26 14:38:34

[프라임경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서비스 알바천국은 기존 알바 시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알바천국의 진정성있는 모습을 알리는 '새 알바문화를 켜다'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알바천국의 이번 캠페인은 아르바이트 시장에 대한 단순한 문제제기를 넘어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용인, 고용주의 기본적인 권리가 지켜지도록 하고, 알바생들이 존중받고 일할 수 있는 문화와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변화의 의지를 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생들이 존중받고 일할 수 있는 문화와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새 알바문화를 켜다' 캠페인을 론칭했다. ⓒ 알바천국

25일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론칭편'을 필두로 '천국의 알바'편이 온에어되고, 다음 달 1일에는 '맞춤알바' '면접비보상제' '전자근로계약서'편이 추가 온에어 예정이다.

알바천국은 총 5편의 TVC 캠페인을 통해 바뀌어 나갈 알바생 위상의 변화를 '알바의 품격'이라는 키워드에 담아 메인 모델 수지, 강하늘과 실제 패션 모델들을 등장시켜 패션화보에 뒤쳐지지 않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배경음악을 통해 전한다.

특히 '맞춤알바'편은 최근 대대적인 UI/UX개편을 통해 불특정 다수가 아닌 알바생 본인에게 최적화된 맞춤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는 '맞춤알바 앱'을 소개한다.

아울러 '면접비보상제'편은 면접 시 공고와 다른 내용으로 헛걸음한 알바생에게 면접비 5000원을 보상하고, 금전적 보상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해주는 '면접비 보상제'를 다루고 있다.

'전자근로계약서'편은 고용노동부와 협업하여 업계 최초로 전자근로계약서를 개발, 편리한 작성과 수시 열람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근로계약서 작성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음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알바'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해외 알바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천국의 알바'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천국의 알바는 다음 달 12일까지 접수하고, 선발된 인원은 8월에 아이슬란드로 떠나 생태계 보호 운동 아르바이트뿐만 아니라 해외연수와 스펙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새 알바문화를 켜다' 캠페인을 통해 그동안 알바생들이 누리지 못한 기본적인 권리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할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으로 알바생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알바생들의 근로생태계에 새로운 알바문화를 '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