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성신여대 취업박람회인 '2016 성신여자대학교 CAREER FESTIVAL'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25일 취업박람회인 '2016 성신여자대학교 CAREER FESTIVAL'을 개최한다. ⓒ 커리어
이번 행사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의 주요 역할인 지역거버넌스의 역할을 수행하는 대규모 행사로 성신여대 학생들만의 행사가 아닌 대한민국 청년구직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커리어페스티벌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서울 지역 5개 대학 창조일자리센터를 한 번에 만날 수 있으며 입사지원서 클리닉, 각 학교의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오픈해 타 대학 학생들이 현장에서 해당 학교의 취업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도 있다.
기존의 취업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행사에서 벗어나 저학년들에는 진로설정을, 고학년과 취준생에게는 직무 및 취업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 청년구직자 모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커리어 페스티벌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외활동 멘토링 부스를 통해 저학년들에게 진로 설정뿐 아니라 희망 진출 분야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추는 데 필요한 다양한 경험들을 제시함으로써 진로 목표 설정과 경력개발 경로를 시각화한다.
이외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고학년 및 취준생 청년구직자들에게는 우수중견기업 및 대기업 유치를 통한 취업의식 개선 및 회사정보 제공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실질적인 취업 기회 제공의 장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성신여대 내 수정관에서 진행되며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화장품업계·패션업계·글로벌기업 취업전략 및 특강 △기업 인사담당자의 설명회 △현직 선배들과의 상담 △서울시·고용노동부 정책홍보 부스(K-MOVE, 취업성공패키지 설명) △직업심리검사와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컬러이미지메이킹 △지문인적성검사 △취업타로 등 유익한 콘텐츠 부스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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