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회적기업활성화 지원센터(사무국 한국YWCA연합회)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헤리티지 콘서트'를 27일 오후 7시 경남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회적기업활성화 지원센터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헤리티지 콘서트'를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YWCA연합회
지난 1월 진주지역 취약계층에게 난방용품 및 방한복을 전달했고, 이번 문화 공연 행사 역시 공모사업의 하나로 진주지역의 취약계층과 일반시민 약 300명을 초청해 무료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기업 케이앤아츠가 기획·제작했으며 케이앤아츠의 여성 5인조 국악밴드 '비단'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유산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 중 진주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신곡 '논개'를 발표해 진주시민에게 더 큰 의미와 감동을 안겼다.
또한 다음 달 19일 오후 7시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는 진주시민 1500여명을 초청해 사회적기업 안산팝스오케스트라의 국악과 재즈 크로스오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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