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학장 이운희, 이하 서울호서)는 최근 인재고용우수기업인 제니엘(박인주 회장)과 취업 및 인재양성과 평생교육에 관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서울호서는 학생들에게 인성과 봉사정신, 재능기부를 통한 아름다운 사회 구현을 위해 매년 강서구의 중요행사인 '허준 축제' 및 지역바자회, 자원봉사 등에 참여하는 등 각 산업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도가 많은 실무중심 교육기관이다.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와 제니엘은 취업 및 인재양성과 평생교육에 관한 산학협력을 채결했다. ⓒ 제니엘
한국의 대표적인 인재고용기업인 제니엘과의 산학협력으로 서울호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박인주 회장은 항공정비과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며 항공정비인력 배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산학협력 체결로 박인주 회장은 "17년 연속 취업률 100% 달성으로 이름난 서울호서 학생들에게 국내 취업을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해외취업의 기회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 대표는 청년실업률 해소와 평생교육으로 행복사회 구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 했다.
또한 박인주 회장은 "회사의 유능한 관리자를 양성하는 차원에서 학사학위 취득을 원하는 직원들에게는 서울호서 주1일 학사학위과정 추천을 통해 배움에 대한 꿈도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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