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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여성' 직업훈련 진행

자유학기제 대비 진로지도사·베이킹 창업…과정별 20명 모집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6.04.15 15:09:35

[프라임경제]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자유학기제 대비 진로지도사 △온·오프라인 베이킹 창업 △보험총무사무원 △ 온라인 불법복제 모니터링 전문가과정으로 총 4개 과정이다.

현재 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방문 접수만 진행 중이며, 과정별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는 취업의지가 확고한 20세 이상 미취업 경력단절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교육과정 기간 중 국비지원교육훈련(계좌제포함) 수강 중인 자 △고용보험 가입자 △매출액이 높은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등은 선발에서 제한되며 신청자 중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된다.

훈련과정은 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전문적인 △직업상담 △취업알선 △동행면접 △새일여성인터지원 등 성공적인 취업연계 서비스 및 취업 이후에도 각종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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