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숭실사이버대학교는 내달 8일 '제27차 문화산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는 매해 2, 3회 문화산책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 숭실사이버대학교
선발된 숭실사이버대 재학생 50명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관계자는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은 현대적 기술로 모네 작품을 표현해 관객들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전시인 만큼 학생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재학생 간 친밀감 형성과 소속감 증대를 위해 연간 2~3회 문화산책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