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 cs(058850·대표 유태열)은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5년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5일자리 창출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kt cs 유태열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대통령 표창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t cs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매년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 창출과 유지에 선도적 역할을 한 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KT CS는 올해 고용안정화 노력, 유연근로제 확대 운영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kt cs는 고용안정과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지난 2013년, 무기계약직 제도를 폐지하고 kt고객센터 상담사를 100% 정규직으로 채용함으로써 고용불안해소에 기여했다.
또 시간선택제 신규 일자리 창출로 243명을 채용하고 기존 직원 중 826명이 시간선택제 일자리로 전환하는 등 유연근로제를 도입하여 일자리의 질을 개선했다.
유태열 kt cs 대표는 "정부노동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노사가 힘을 모아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 같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kt cs는 지난 3월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과 지난 11일 '일家양득 캠페인 우수기업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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