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은 구글이 뽑은 '2015 올해의 앱'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 중에서는 배달의민족이 유일하다.

배달의민족이 구글스토어 2015 올해의앱으로 선정됐다. ⓒ 배달의민족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2015 올해의 앱'은 구글플레이팀이 다운로드수와 사용자 평점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배달의민족은 '2014년 최고의 앱 베스트 30'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2015 올해의 앱'에 선정된 것.
배달의민족은 올 한 해 수수료를 0%로 인하하고 이용자의 혜택은 늘리는 등 철저한 고객 지향적 활동을 펼치며 누적 다운로드수 2000만건을 돌파했다.
또한 지난 6월 배달이 안되던 음식까지 배달해 주는 외식배달서비스 '배민라이더스'를 론칭하고, 9월에는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배민프레시'를 공식 오픈 하는 등 서비스를 확장하며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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