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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혜리, 알바몬 광고모델 재발탁

유쾌한 성격·성실한 이미지 부합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5.12.04 14:52:21

[프라임경제] '응팔' 혜리가 다시 한 번 알바몬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을 운영하고 있는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올 초에 이어 또다시 혜리를 자사의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알바몬은 자사의 광고모델로 혜리를 발탁했다고 전했다. ⓒ 알바몬

알바몬을 운영 중인 윤병준 잡코리아 대표는 "기존에 가진 혜리의 유쾌한 성격과 맡겨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에너지가 성실한 알바생에게 부합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혜리가 알바생들의 목소리를 애교있게 소화해 준 것이 알바생들에게 큰 위로가 됐었기에 다시 한 번 알바몬의 광고를 부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응팔'이 인기를 모으면서 벌써부터 '성덕선앓이'로 매력몰이 중인 혜리가 알바몬의 모델에 재 발탁되자 이번에는 어떤 메시지의 광고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씩씩하면서도 애교있는 모습으로 주목을 얻었다. 그 뒤 알바몬 광고에서 '이런 시급' 등 다소 날선 메시지도 애교있고 명랑하게 소화하는 모습으로 광고계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현재 혜리는 tvN의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여주인공 성덕선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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