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얀마 북부 카친주(州)의 옥(玉) 광산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 등 60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실종됐다고 AP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산사태는 21일(현지시간) 오후 발생했으며 현장에서 50∼6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마을 지도자 라마이 굼 자 씨는 전했다.
그는 또 100명 이상이 아직 실종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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