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이하 고용부) 서울관악고용센터(소장 강인석)는 고용률 70% 조기 달성과 청년, 중·장년 구직자의 적극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2015 G-Valley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용부 서울관악고용센터는 오는 9월 2~3일에 '2015 G-Valley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커리어
이번 '2015 G-Valley 채용박람회'는 총 100개의 우수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관 이외에도 △직업적성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무료 헤어디자인 △이력서 사진 촬영과 구직자의 캐리커쳐 △취업 스트레스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그동안 발굴되지 않고 숨어 있던 우수기업과 우량 구직자에게 다양한 채용의 기회를 제공해 고용률 70% 조기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깅인석 고용부 서울관악고용센터 소장은 "이번 2015 G-Valley 채용박람회는 우수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실질적인 취업 기회 제공의 장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