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상공회의소 서울산업진흥원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피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매출지원과 내수소비 촉진을 위한 '메르스 피해극복을 위한 서울 바자축제 – 중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기획전'을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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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014년에는 230여개 기업이 참여해 중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판로확보에 많은 보탬이 됐다는 평을 얻었다.
올해는 서울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200여곳 이상이 참여하며 의류 및 각종 생활용품을 비롯한 △우수제품 판매 △주얼리 공예 △DIY 가구 공예 △페이스 페인팅 등의 체험 행사 △길거리 버스킹 공연과 같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된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전화(02-2006-613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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