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협동조합과 조합원, 임직들이 스스로 자생력을 갖고 지속적으로 성장·발전을 돕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2015 협동조합 맞춤형 아카데미 교육과정. ⓒ (재)한국리폼문화재단
교육과정은 자산관리(실무중심), 저작권관리(사례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오는 19일, 20일 양일간 진행되는 자산관리 과정에서는 이석규 강사가 △신용관리 △회계기초 △재무타당성분석 △정부지원자금 안내 및 연계 등을 소개한다.
이어 내달 16일,17일에는 김재철, 이계성 강사가 저작권이해, 저작권마케팅, 관련법령 등의 내용을 사례중심으로 강의를 이어간다.
특히 교육 수료이후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명의 수료증이 발급 되며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2015 협동조합 맞춤형 아카데미'의 교육 전과정 무료이다.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임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서울 신촌역에 위치한 미플에듀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이외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재)한국리폼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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