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만텍은 보안사업 부문과 정보관리사업 부문의 한국 조직을 이끌어갈 신임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박희범 보안사업 부문 대표, 조원영 베리타스 정보관리사업 부문 대표. ⓒ 시만텍
박희범 시만텍 보안사업 부문 한국 총괄 대표는 "정보보호 및 관리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만텍은 2위 업체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며 보안업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선도기업으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시만텍의 보안사업 부문을 이끌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시만텍의 보안위협 관측 및 분석 기술과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시만텍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현재 시만텍코리아 대표직을 맡고 있는 조원영 대표는 시만텍의 엔터프라이즈 보안사업과 정보관리사업의 성장을 주도하며 영업, 채널, 유통, 시스템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영역에서 뛰어난 경영 리더십을 발휘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원영 베리타스 정보관리사업 부문 한국 총괄 대표는 "오늘날 정보의 증가와 파편화가 놀라운 속도로 진행되면서 많은 고객들이 정보의 가치를 이용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베리타스는 포춘 500대 기업의 86%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정보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정보관리사업 부문의 신임 대표로서 앞으로 국내 기업 고객들에게 정보에 대한 가용성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정보자산의 가치와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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