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 cs(058850·대표 임덕래)가 31일, 대전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두리모(미혼모의 새 이름) 보호시설 '아침뜰'에서 아이 돌보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아침뜰은 지난 2005년 개원한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두리모 보호시설이다.

kt cs는 31일 대전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두리모 보호시설 '아침뜰'에서 아이돌보기와 온풍기 및 간식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 kt cs
임덕래 kt cs 대표는 "이번 두리모 보호시설 지원을 시작으로 두리모의 사회적 자립을 위한 취업 설명회, 멘토링, 생활지원 활동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 cs는 직원의 83% 이상이 여성인 기업으로서 올해 사회공헌 방향을 '여성이 행복한 사회'로 새롭게 설정하고 두리모 보호시설 지원, 아동을 위한 문화체험활동 등을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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