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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소프트웨어 쉐어플렉스, SK브로드밴드서 호평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4.09.04 09:49:54

[프라임경제]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는 SK브로드밴드 B tv가 델 소프트웨어의 실시간 DB복제솔루션인 '쉐어플렉스(SharePlex)'를 도입해 시스템의 성능과 및 안정성을 더욱 높이는 동시에 백업서버의 다양한 활용 등의 효과를 누리는 중이라고 소개했다.

4일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에 따르면, B tv는 지난 2011년부터 DB서버를 위시해 시스템의 성능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CDC(Change data capture) 솔루션을 도입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CDC솔루션은 데이터 분산 및 통합과 실시간 리포트, 시스템 이중화 기능으로 고가용성 보장은 물론 신속한 재해복구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2011년 당시 SK브로드밴드 B tv는 메인센터에서 통합DB를 운영하고, 오라클 10g안에 있는 데이터 복제 솔루션인 데이터가드(DataGuard)를 이용해 백업센터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구조였다. 메인센터의 통합DB에 가입신청, 조회 등 모든 업무가 집중된 까닭에 통합DB의 부하가 과중됐다.

또 시스템 장애 시 복구 시간이 오래 걸려 빠른 시간 안에 서비스를 재개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런 문제의 해결책으로 내부 및 외부 전문가와의 많은 협의를 거쳐 CDC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에 의견을 모아 효과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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