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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2011 ‘청량감이 살아있는’ 신 메뉴 출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5.02 15:46:18

[프라임경제]커피전문점 카페베네(김선권 대표)가 여름을 앞두고 시원함과 상큼함으로 가득 찬 신 메뉴를 출시했다.

   
 

카페베네는 매년 여름 갈증 해소에 탁월할 뿐만 아니라 맛과 영양 면에서 뛰어난 메뉴를 개발해,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는 즐거움’, 그리고 ‘고르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페베네가 야심차게 출시한 신 메뉴로는 수박그라니따와 카페그라니따, 모히토, 과일빙수가 있다. 수박그라니따는 여름 제철과일인 수박을 유럽스타일의 음료로 상큼하면서도 우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색적인 메뉴다. 피치와 수박, 딸기와 수박, 망고와 수박 등 총 세 가지 조합으로 수박그라니따를 맛볼 수 있다.

카페그라니따는 커피와 탄산음료의 적절한 조합으로 청량감을 더했다. 커피의 달콤하면서도 쌉싸래한 맛과 톡톡 튀는 탄산음료가 만나 더위로 인한 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한 음료다.

또 연둣빛 음료 색깔로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감을 느끼게 하는 모히토는 상큼한 라임과 신선한 애플 민트의 조화가 돋보인다. 쿠바 칵테일을 무알콜 음료로 재탄생시켜, 기존의 음료와는 차별화된 맛을 기대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카페베네는 과일빙수도 선보인다. 신선한 생과일이 오렌지 베이스 위로 가득 놓인 과일빙수로, 맛과 색감이 탁월하다.

카페베네 마케팅팀 김동한 과장은 “올해도 카페베네의 신 메뉴는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메뉴들로 다채롭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 메뉴는 카페베네 전국 매장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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