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영등포 ‘대성 그랑그루’ 21일 분양 개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4.18 11:20:35

[프라임경제]영등포 타임스퀘어 바로 맞은 편 노른자위로 관심으로 모아왔던 소형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총 222세대의 ‘대성 그랑그루’(www.grangroo.co.kr) 분양이 21일부터 시작된다. 2012년 9월 입주예정이고 문의전화는 02-3667-2580이다. 

   
 

시행사 측에 따르면 ‘분양이 개시되기 전인 지난 주말 이후 어제까지 현장 방문객이 총 분양 세대의 열 배인 2천 2 백 명을 넘어서면서 단기 분양 마감이 예상’됨으로써 투자자들의 관심이 소형 주거시설에 몰리는 최근의 시장 흐름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회사 측은 연평균 예상 수익율 최고 8%, 여의도와 신촌 등 2호선 명문대 라인이 20-30분 반경으로 풍부한 임대수요, 인근의 대우 푸르지오시티와 현격한 가격차에 따른 추후 상승 여력 등 셀링 포인트에 대해 대부분 방문객들이 수긍하는 분위기여서 방문객 중 10%만 분양을 신청해도 조기에 분양이 마감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성 그랑그루가 들어서는 타임스퀘어 지역은 1호선 영등포역, 2호선 문래역, 5호선 영등포 시장역이 둘러싼 트리플 역세권에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대형 쇼핑몰, CGV, 교보문고, 메리어트 호텔 등 생활편의, 업무, 상업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진 곳이다. 여기에다 층고 3.9m의 다용도 공간 활용, 복합주택시설 관리대행전문회사를 설립 등 임대사업자와 싱글 입주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점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랑그루 분양팀 이정호 팀장은 “준공/입주와 관련된 모든 자금/일정 관리는 메이저 신탁사인 아시아신탁이 맡아 엄격하게 진행하므로 분양 이후 투자자 리스크는 제로에 가깝다는 점에 방문객들이 상당히 안심하는 상황”이라며 현재 쏟아지는 소형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한 분양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