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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일본 우편물 철저 감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3.21 17:57:55

[프라임경제]일본 원전의 방사능이 유출되면서 21일 국제우편물류센터의 직원이 도쿄에서 국내에 들어오는 우편물에 대해 방사능 오염 검사를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검사에서 방사능이 검출되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대응팀이 신속하게 처리하며, 방사능 오염이 심한 우편물은 폐기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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