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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MC딩동 9살 연하 신부와 결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3.07 17:09:35

   
 
[프라임경제] 지난 2007년 SBS 신인개그맨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웃찾사’에서 큰 웃음을 선보였던 SBS 개그맨 공채 9기 MC딩동(허용운. 33)이 4년간 열애한 미모의 직장인인 9살 연하의 진명신 씨와 오는 6월 18일 오후 6시에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진행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진행을 맡는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선배 김용만이 맡는다. 사회는 KBS 연예가중계의 명리포터인 방송인 김태진이 맡을 예정이다.

개그맨 MC딩동은 4년 전 거리에서 우연하게 만난 예비신부 진 씨와 4년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전했다.

MC딩동은 이외에도 쇼오락 전문케이블 채널에서 다수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에는 CF에도 출연해서 결혼 전 최고로 바쁜 활동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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