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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탐방으로 성장 폭발력 확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1.17 15:21:32

[프라임경제]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코스닥 종목의 수급이 회복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코스피 위주의 가파른 시세 상승이 전개되어 개인들의 접근이 어려웠던 것이 사실.

서울경제TV는 이러한 기회를 살려 개인투자자들이 고수익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증권방송 SEN plus(senplus.sentv.co.kr)를 17일(월) 오픈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경제TV는 개인투자자들의 시세선점 1순위 일환으로 업황 분석을 통한 가치주 선점과 업종 사이클에 맞춰 종목을 편입하는 모멘텀투자의 전문가 검투사의 증권방송(http://plus.sentv.co.kr/anal/momentum)을 오픈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8일(화) 오전 10시 무료특집방송을 실시할 계획을 밝혔다.

이날 검투사는 2011년도를 선도 할 상승예상 1순위 코스닥 종목들을 공개할 예정으로, 특히 직접 탐방이 선행돼 기업 가치를 이미 확인한 종목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증권가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코스닥 투자의 경우 기업 가치보다는 차트에 의한 접근이 대부분인데, 검투사의 경우 한마디로 차트와 업황, 수급이 확실한 종목을 엄선했다는 것.

검투사는 “코스닥 투자도 피터린치식의 가치투자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겠다”며 “직접탐방을 통해 성장 폭발력을 확인한 종목인 만큼 속 시원한 시세 분출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자부했다.

구체적으로 검투사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의 영향으로 급락했던 종목 가운데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 PC 시장이 급격히 팽창함에 따라 2011년에만 40% 가량의 폭발적인 성장성이 기대되는 저평가 종목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검투사는 종목 공개와 함께 각 종목들의 투자 포인트에 대해서도 낱낱이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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