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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이승기 하차설…제작진-소속사 ‘황당’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2.04 13:16:45

   
 
[프라임경제] 허당 이승기의 ‘1박2일’ 하차설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제작진은 제 6의 멤버를 영입한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최종 후보 멤버로 물망에 올랐다고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윤계상 측은 스케줄 문제를 이유로 ‘1박2일’에 출연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문제는 윤계상 합류에 대해 의견이 처음 제기되자,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승기 하차설이 대두되기 시작됐다.
 
가수 출신 배우라는 공통점이 윤계상과 이승기가 이미지로 맞물려 둘 중 하나만 출연하지 않겠냐는 추측이 불거져 나온 것. 하지만 이는 제작진과 이승기 측 모두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이승기 측은 “‘1박2일’에서 하차할 계획은 전혀 없다. 자꾸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양 측을 힘들게 한다”며 “언급한 적도 없고, 이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다”며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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