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슈퍼스타K2’ 출신 강승윤의 과거가 세삼 화제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강승윤이 역시나 음악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자퇴했으나 재입학해 졸업장을 따낸 SS501 리더 김현중과 닮은꼴”이라며 “닮은꼴 두 스타 모두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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